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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대한 공포극복 도와주세요~~~~!

어렸을때 물에 빠져 허우적거린 환영을 본 이후로 공포가 극에 달해있어요, 그런데 물놀이 좋아하는 딸아이로 인해 수영장, 계곡 등등 갈 일이 많아지네요, 수영을 하면 자유로워질것같은데 공포심을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배워야할지 고민스러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물에 대한 공포를 줄여야 될거같아요 개인적으로 목욕을 하실때 욕조안에서 물을 가득 받아두고 거기서 물속에서 숨참고 20초만 버티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세요 그러면 물에 대한 공포가 좀 줄어들거에요

  • 저도 초등학교때 수영장에 빠진적이 있어 한평생 배꼽위로 올라오는 곳에 가면 숨이 막혔는데 팔튜브 끼고 얕은 바다가서 물안경끼고 물고기 따라다니니 물이 좋아졌어요!! 암튜브낀거 한정이지만요 ㅎㅎㅎ 조금씩 친해져보시면 아이랑도 즐겁게 물놀이 하실 수 있을거에요!!

  • 물 공포증은 물과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해소됩니다. 수영을 배우시고 수영에 어느정도 자신이 생기면 더이상 공포스럽지 않을겁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급하게 밀어붙이지 말고ㅡ 몸이 조금씩 물과 친해지는 경험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 수영학원 같은데를 다녀보시는게 어떨까요?

    키즈반,성인반 같이 운영하는 곳으로 따님과 같이요

    초급반으로 들어가시면 호흡부터 다시 배울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