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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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 한반도나 중국이 발전이 늦은것은 평화가 너무 오래 지속된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동양과 서양은 서양이 르네상스 시대 이후 발전을 하면서 국력이 역전이 되었는데요.
유럽은 끊임없이 그들끼리 싸우고 경쟁하면서 발전을 하였지만 중국이나 한국은 평화가 너무 오래 지속되다 보니 정체된걸까요?
중국에서 가장 발전을 하고 학문이 번창하던 시대가 춘추전국시대다 보니 그런 의문이 들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종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교는 충과효를 근본으로 하고요,다른 것은 천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과학자나 예술가등은 천한직업이었어요,
유럽은 기독교인데요, 평등사상을 강조해서
과학자나 예술가등도 우대받다보니 과학이 발달해서 결국 산업혁명을 일으켰어요,
평등사상이 왕의 권력도 무너뜨렸어요.
동양은 3000년 이상의 역사가 있었지만
유교사상이 발전을 막았어요.
오랫동안 평화가 유지된 동양 국가들은 사회 안정과 질서 유지에는 유리했지만, 경쟁과 혁신 압력은 상대적으로 적었을 수 있습니다.
서양은 빈번한 국가 간 경쟁과 전쟁으로 기술·과학·제도 혁신이 촉진되었습니다.
중국도 춘추전국시대처럼 혼란과 경쟁이 심할 때 학문과 기술이 급속히 발전했습니다.
즉, 평화는 안정성을 주지만, 혁신과 발전 속도에는 일정한 제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