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도 고위직 자식들이 편법을 사용해서 취업을 하나요?
요즘도 고위직 자식들이 편법을 사용해서 회사에 취업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옛날에는 그런 상황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요즘도 그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도 고위직 자식들이 편법을 사용해서 회사에 취업을 하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뉴스에 보듯이 선관위 고위직 자녀들 10여명이 특채된 경우 등
보이지 않게 일어납니다. 자신들은 아무리 공정하게 했다고 주장하더라도
결국은 객관적인 필기시험이 아닌 주관적 의사가 반영되는 서류심사와 면접에서 특혜가 작용됩니다.
요즘에도 여전히 고위직 자녀들이 편법을 사용하여 취업하는 사례는 존재합니다.
세상은 도적적으로 발전하는 형태로 진화하지는 않습니다.
공공기관의 채용 공정성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으면 심각한 정도로 오염되구요.
고위직 자녀의 채용에 대해서 알고도 묵인하는 문화는 존재하고 수면에 드러나는 문제는 빙산의 일각게 불과하죠.
예전보다는 대놓고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뉴스를 통해서 한번씩 나오더군요. 가장 최근에 선관위 채용 비리가 아주 시끄러웠죠. 선의의 피해자를 막기위하 개선이 많이 되어야 합니다.
검찰총장 딸 관련해서 요즘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겠지요 말씀처럼 편법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근데 편법이라는 것이 내부자가 밝히지 않는 이상 잡아내기가 어렵겠지요 게다가 법 기술자들이 다 알아서 할 테고요
우리가 알지는 못하지만 요즘에도 여전히 고위직 자식들은 편법이나 고급정보를 통해서 취업을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로 이번에 외교부에서도 간부급 자녀들의 취업을 다 취소하기도 했구요
우리나라에서는 제일중요한게 아무래도 혈연과 지연 그리고 학연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부모가 고위직에 있으면 자녀가 어느정도 혜택을 누리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여러가지 편법을 이용하는것 같아요
조국 대표나 심검찰 총장 같은 경우에도 아빠 찬스를 쓴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