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잘하는 방법은 심리전인가요?
차트나 재무제표보다 투자자 심리가 시장을 움직인다는 얘기를 자주 들어요. 공포에 팔고 탐욕에 산다는 말도 그렇구요. 실제로 주가가 기업 가치보다 투자자 감정에 더 크게 흔들릴때가 많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심리전은 실제로 매우 중요합니다. 가격 변동에 휘둘리지 않고 공포•탐욕을 통제하며, 원칙•분할매수•장기 관점을 견지해야 장기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감정 관리와 냉정한 대응이 투자 성패를 좌우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감정이 시장을 움직이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인데요. 시장모멘텀, 주가의 강세, 풋/콜옵션 등 여러 요소를 종합해서 계산되는 공포탐욕지수나 S&P 500 지수 옵션 가격을 기반으로 미래 변동성을 측정하는 VIX 지수 같은 지표들을 보면, 실제로 투자 심리가 극단적 공포나 탐욕 상태에 있을 때 주식 시장이 저점이나 고점을 형성하는 경향이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실제 가치보다 투자자들의 감정, 특히 공포나 탐욕이 주가를 더 크게 흔들 때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은 기업 가치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공포, 탐욕 등 심리적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아 일시적으로 가격이 크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무제표 분석과 함께 심리 상태를 인지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투자가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은 기업 가치 뿐만 아니라 투자자 심리와 기대감에 의해 크게 움직입니다.
호재에도 하락하거나 악재에도 상승하는 것은 시장의 심리적 과잉 반응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가 기업 가치보다 투자자의 감정에 더 크게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기업의 실적이나 재무제표는 주가의 장기적인 방향을 결정하지만, 단기적인 가격 급등락은 대부분 투자자들의 집단적인 심리(탐욕, 공포, 기대감)에 의해 발생합니다. 시장이 지나친 기대감에 휩싸이면 버블이 형성되어 주가가 기업 가치를 훨씬 초과하고, 반대로 극심한 공포에 빠지면 투매가 일어나 기업 가치보다 훨씬 헐값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성공적인 투자는 이러한 시장 참여자들의 감정적 반응에 휩쓸리지 않고 이성적으로 기업의 내재 가치에 집중하는 능력에서 나옵니다. 차트나 재무제표는 분석의 기반을 제공하지만, 그 정보를 바탕으로 감정을 통제하고 적절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심리적인 영역입니다. ***결론적으로 주식 투자는 기업 분석 능력과 더불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고 시장의 심리를 역이용할 줄 아는 심리전이 수반되어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는 주식 격언도 있죠 그만큼 심리도 중요한게 주식 같은 위험자산 투자입니다
그래도 시장이 하락할때 안 팔고 버틸 수 있는건 본인이 분석해서 투자한 회사에 대한 믿음이죠
그래서 차트나 재무제표도 반드시 공부하고 투자시에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주식을 잘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바로 말씀하신 심리전을 잘 하는 것도 그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감정이 흔들리게 되는데
그런 것에 우선 자신은 영향을 받지 않고 잘 컨트롤 하실 수 있다면
주식을 잘 하게 되는 길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