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고독한들개

고독한들개

채택률 높음

키오스크 때문에 힘든 어르신들 매장을 줄여야 할까요? 교육을 해야 할까요?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해 키오스크나 무인 매장을 줄여야 할까요?

아니면 디지털 교육을 의무화하여 적응을 도와야 할까요?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키오스트때문에 힘든 어르신들 매장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교육을 시키거나 하는 방법을 자세히 적어 놓거나 일하는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이 도와 드리면 됩니다. 특히 어르신이 쉽게 물어볼수있게 크게 적어 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세상이 변화하였고 변화된 시스템이 계속 유지 된다며

    변화된 시스템에 적응 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쉽게 사용 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던지 등

  • 젊은 사람들도 처음 접하는 키오스크를 보면 실수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결국 키오스크의 사용법이나 화면구성이 사용자 입장에서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지모드 적용 등도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기술발전이 해결할거라고 봅니다. 좀 더 키오스크가 발전하게 되면 사람이 응대하는 것과 같은 능력을 발휘할테고 어르신들의 주문도 지금보다 편해질거라고 생각해요

  • 키오스크가 사회적으로 이슈로 떠오른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는데

    인공지능 발전이 너무 빨라서

    별로 의미가 없는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당장도 최신 AI 기술로는 주문을 받는데 별로 모자람이 없고

    아마 10년 안에는 실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정도로 비용도 낮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 디지털 소외계층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에는 적극 공감하지만, 키오스크를 무작정 줄이는 것은 자영업자들의 생존권 문제와 부딪혀 또 다른 부작용을 낳을 수 있습니다.

  • 미래를 내다 본다면 굳이 줄일필요 없죠 어차피 지금 우리도 나중에 어르신이됩니다 ㅎ 그때되면 키오스크 노인도 사용을 할거고 키오스크 세대가 아닌 현재 노인분들을 위해 줄일필요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