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숍에서 아메리카노 말고 어떤 음료 드시나요?

커피 숍에서는 주로 어떤 음료 드세요?

얼어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드시는 분이 많으시던데.

저는 따아파입니다.

따뜻한 것을 좋아해서 열에 여덟번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시켜서 마십니다.

아메리카노 말고도 주로 녹차나 아이스티를 가끔 마시는데.

여러분은 아메리카노 말고 어떤 음료 주문해 드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로 라떼, 스무디, 프라푸치노 같은 걸 먹는 편이에요!

    저는 카페에 스트레스를 풀러 가거든요!

    그래서 주로 달달한 메뉴만 먹는 편인 것 같네요!

    저는 얼죽아라서 차가운 메뉴 위주로 시켜 먹어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추석 보내세요! ☺️

    채택 보상으로 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시는데요.

    커피 음료 중에 다른 음료는 주로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마시구요.

    다른 음료로는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곡물라떼 같은 음료 좋아합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저는 맛이 없어서 먹어본적이 없어요 친구가 맛있다고 한입만 먹어 보라고 해서 정말 딱

    한입만 먹어 보았네요

    역시나 저는 카라멜마키야토

    맛있게 먹네요 그 중에서도

    00벅스것이 제일 맛있어요

  • 카라멜마키야토요!! 스트레스 받거나 달달한게 땡갸는 날에는 아아 대신 항상 주문합니다. 저는 90% 아아 마시는거 같아요!!

  • 저도 따뜻한 쪽을 좋아하는 편이라 반가운 질문이네요. 아메리카노 말고 제가 자주 고르는 건 시간대에 따라 달라요.

    오후 늦게는 디카페인이나 차 종류로 바꿉니다. 오후 세 시 넘어서 커피를 마시면 밤에 잠이 얕아지는 날이 있어서, 이때는 캐모마일이나 루이보스처럼 카페인 없는 차를 주로 시켜요. 녹차를 좋아하신다면 녹차에도 카페인이 꽤 들어 있다는 것만 알아 두시면 좋아요.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땐 따뜻한 라떼 종류를 골라요. 우유가 들어가서 속이 편하고, 바닐라나 흑당처럼 시럽 하나만 추가해도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 요즘은 우유 대신 귀리 음료로 바꿔 주는 곳도 많아서 우유가 안 맞는 분들도 즐기기 좋아요.

    여름엔 아이스티를 가끔 마시는데, 매장 아이스티는 생각보다 당이 많은 경우가 많아서 시럽을 덜어 달라고 하거나 얼음을 많이 넣어 연하게 마십니다. 따아파시라면 겨울에 유자차나 생강차 같은 과일청 음료도 한번 드셔 보세요. 몸 녹이기엔 아메리카노보다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