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열무쌈을 먹는 열무의 경우 물로 깨끗이 세척을 한후에 보관을 하면 며칠사이에 잎사귀가 노랗게 변하는데 먹어도 되는건가요?
봄철에 쌈을 자주 싸서 먹는 열무를 구입해서 물로 꺠끗하게 세척을 하고 며칠동안 나누어서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을 해놓았는데, 며칠후에 보니까 전체적으로 색깔이 노랗게 변해버렸습니다.
이렇게 노랗게 변하더라도 먹을 수가 있는지 궁금하며, 상한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무가 노랗게 변한 경우 먹을 수 있는지 여부는 변색의 원인과 기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먹을 수 있는 경우는 자연스러운 노화일 때입니다.
열무는 수분이 많고 연한 채소라 냉장 보관 중에도 노랗게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랗게 변했지만 냄새가 이상하지 않고 물컹하지 않으며 곰팡이가 없고 미끈거리지 않고 그러면 그냥 나물처럼 무쳐 먹거나 볶음, 된장국 등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냄새가 시큼하거나 이상하거나 잎이나 줄기에서 점액질이 나오거나 곰팡이나 검은 반점, 무른 부분이 있거나 손으로 눌렀을 때 무르게 꺼지거나 이러면 위생적으로 위험하니 섭취하지 말고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