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가 노랗게 변한 경우 먹을 수 있는지 여부는 변색의 원인과 기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먹을 수 있는 경우는 자연스러운 노화일 때입니다.
열무는 수분이 많고 연한 채소라 냉장 보관 중에도 노랗게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랗게 변했지만 냄새가 이상하지 않고 물컹하지 않으며 곰팡이가 없고 미끈거리지 않고 그러면 그냥 나물처럼 무쳐 먹거나 볶음, 된장국 등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냄새가 시큼하거나 이상하거나 잎이나 줄기에서 점액질이 나오거나 곰팡이나 검은 반점, 무른 부분이 있거나 손으로 눌렀을 때 무르게 꺼지거나 이러면 위생적으로 위험하니 섭취하지 말고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