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나관중의 소설인 삼국지연의를 믿고 잘못된 사실을 진실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나관중의 소설인 삼국지연의를 정말로 진실로 생각하는 일반인 상당수의 심리적 오류는 심리학적으로 어떤 현상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삼국지 같은 소설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로부터 본인의 일상에서의 출구를 찾아 막힌 틀에서 벗어나자신은 무엇이던지 할수 있다라는 잠재성을 깨워 줄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서의 힘이지요. 하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현실을 부정 하고 싶은 마음도 들기 떄문인데 이를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고, 실제로 존재

    하지 않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로 믿으려고 하는 행위를 심리학적으로 해석 하는 말 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