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는 언제나 기록하는자에 따라서 다르게 기록됩니다. 정사 삼국지 책을 정독 해 보시면 진나라 초기에 진수 라는 사람이 기록 한 그나마 가장 우리나라에서는 사료로써 가치가 있는 삼국지 이야기입니다. 기록은 승자의 입장에서 기록되기 때문에 모든 자료가 100프로 맞다고 보긴 어렵습니다.다만 배경은 실화를 배경으로 기록 된 것 이므로 삼국지는 전체적으로 실화는 맞습니다! 저희가 읽는 소설삼국지의 내용중 10중 6은 허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ㅎㅎ
삼국지는 실화가 아닙니다 좀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나관중이 쓴 삼국지 즉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고 흔히 읽는 그 삼국지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허구 소설입니다. 당연히 실화를 바탕으로 썻기에 역사에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이 존재하지요. 진수가 쓴 삼국지연의 라는 역사서는 실화입니다 나관중이 이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삼국지라는 소설을 쓰고 대박이나서 지금까지 우리가 읽고있는것이죠 그렇기에 삼국지연의를 읽어보면 꽤나 등장인물들의 평가가 다릅니다 삼국지에서는 쩌리인물이 알고보면 엄청난 명장이였던 경우가 많죠 즉 저희가 시중에서 접하는 삼국지는 소설이 맞고 희열을 느끼는건 굉장히 잘쓴 전쟁소설이기에 그런거아닐까요? 전쟁소설에 충성 의리 사랑등이 가미되어 아주 완성도 높은 소설이기에 전율을 느낀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