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오피스텔 월세 기본 옵셩 세탁기 고장 책임
월세 집 기본 옵션 세탁기가 고장나서 AS 센터에 문의해 보니
해당 세탁기에 소모품이 고장인데, 세탁기 자체가 단종 되어 수리 할 수 있는 소모품이 없다고 했습니다.
임대인이 이를 듣고
불편하더라도 조금 기다려 주면 중고라도 알아봐 주겠다 했는데, 3개월 뒤 계약기간 종료 시점이 되자 소모품에 의한 고장은 임차인 책임이 라며 수리 해 놓고 나가라고 합니다.
임차인의 의무인가요 임대인 의무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대인이 책임져야될 사항을 수리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임차인에게 수리비를 요구하는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모품은 말 그대로 소모품인거지, 제품자체는 기본옵션이기때문에 임대인이 교체를 하던, 수리를 하던 알아서 할 일이아닐까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피스텔 월세 계약서에서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 가전제품이 고장 났을 때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피스텔 월세 기본 옵션 세탁기 고장은 원칙적으로 임대인의 책임입니다. 다만 임차인의 과실 여부와 계약서 특약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임대인 의무에 가깝습니다.
옵션으로 제공된 세탁기는 임대 목적물의 일부라, 통상적 사용 중 고장은 임대인이 수선해야 해요.
임차인 책임은 고의·과실(무리한 사용, 파손 등)이 있을 때만 해당됩니다.
게다가 3개월 기다리게 했다가 퇴거 시점에 떠넘기는 건 법적으로도 불리하니, 문자·통화 기록 남기고 대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