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달러 사재기 진정되고 매도세로 돌아섰다고 하는데 환율 하락 시작되는 건가요?

최근 시중은행에서 달러 예금 잔액이 지난달 보다 약 4% 줄어들면서 사재기가 진정되고 일부는 매도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이는 앞으로 환율이 점점 내려가는 신호로 받아들이는가요? 1500원 직전이 최고점으로 해석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어 예금 잔액 4% 감소는 사재기 진정과 매도세 신호로 환율 하락 가능성이 있지만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며 1500원 직전 최고점으로 단정 짓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 일단 엔화도 일본은행과 fed가 개입을 시사했고 엔화 강세 영향으로 원화도 강세의 흐름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1~2개월 이내에 1400원 전후가 될 거 같다고 말한게 어느정도 원화 환율 하락 영향을 줬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환율은 예측할수 없습니다. 지난 12월쯤에도 환율 급락 후 1480원대로 올라선 전적이 있습니다. 국제정세와 또 시기적 추세가 중요해보입니다

  • 대통령이 담화에서 한두달내로 환율은 진정세로 돌아서고

    1400원 정도 할것이라고 하니 아마도 지금보다는

    내려갈것이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 미국의 재무부장관 스콧 베센트가

    대한민국의 원화가치와

    일본의 엔화가치가 절하되었다며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관련하여 미국정부도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사항들을 종합컨대

    원화가치는 지금보다는

    더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