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기준으로 일반적인 권장 주기는 1년에서 2년에 한 번입니다.
다만 30대에서 시력이 계속 변화하고 있다면 1년에 한 번이 더 적절합니다. 근시는 보통 20대 중반까지 진행되다 안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30대 이후에도 생활 습관, 근거리 작업량, 건강 상태에 따라 계속 변화할 수 있습니다.
시력 검사만 받을 것이 아니라 안과에서 정기 검진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단순 시력 측정 외에 안압, 시신경, 망막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며, 30대부터는 녹내장 조기 발견을 위한 검사도 의미가 있습니다. 안경원의 시력 검사만으로는 이런 부분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