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지만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은 계속되어 왔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국제적 위기감은 전쟁을 불러옵니다. 현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교착상태로 지속되고, 미중 패권 경쟁, 한반도와 중동 분쟁으로 갈등 요소가 상존합니다. 게다가 서방 5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0%이상이 5년내 3차 대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하였다고 합니다.
비록 전문가들도 3차 대전의 발생 가능성은 낮지만 위험은 존재한다고 봅니다. 발생 가능성이 낮은 이유로는 핵 억제력, 경제 상호 의존도가 높기 때문이라 봅니다. 반면 오판과 계산 착오, 지역 갈등의 연쇄 확산이 위험 요소로 분석되며, 푸틴과 트럼프 같은 지도도자들이 변수가 위험 요소라 분석하고 있습니다.
즉 3차 대전은 피할 수 있는 위기이지만 현재와 같은 긴장 상태가 지속된다면 국지전 연쇄 위험은 계속 존재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