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질문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행사로 시댁갔다왔는데
제 착각일수도있지만 이상하게 어머님이 한번씩 말씀하실때 얄밉게 얘기하실때가 있는데요
어쩔땐 저 기분상하라고 하실때도 있는것같아요! 이게 시댁이라 제가 고깝게 듣는건지;
아이 머리 묶는것도 그냥 제가 어머님 기분좋으시라고 듣기좋게 저는 잘못묶는데 어머님이 잘 묶으시니 해주세요 (저는그렇게생각x) 한건데 좀 식구들앞에서 제가 머리묶는솜씨가 없다생각했다고ㅎㅎ 그러면서 결국 따님 칭찬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냥 제가 해석하기로는 저는 손재주가 없고 따님은 있다 이거를 알려주고 싶으신건지;;
제가 못되게 받아들이는 건가요?
저는 어머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남편앞에서 아이 머리묶을때 괜히 의기소침해지더라구요ㅜㅜ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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