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카페인이 하나도 없진 않고 소량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디카페인의 기준이 카페인이 하나도 없다는 기주니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90%이상 카페인을 제거하면 디카페인이라고 표기가 되며 실제로 미국에서 디카카페인 커피 조사하면 2~15mg 카페인이 존재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아주 미량(약 1~5mg)의 카페인은 남아있습니다. 제조 과정에서 카페인을 97~99% 이상 제거하지만 기술 특성상 100% 완전 제거는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깨끗한 물이나 이산화탄소처럼 화학물질을 전혀 쓰지 않는 안전한 친환경 추출 공법이 대중적으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