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같은 매운채소를 썰 때 눈물이 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요리를 하다보면 대파나 양파는 거의 기본적으로 들어가다보니까 항상 썰 때마다 눈이 따가워져서 최대한 빨리 끝내버리고 눈을 씻고 오는데 혹시 눈물이 나는걸 방지할 수는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파를 썰 때 눈물이 나지 않으려면 냉장고에 미리 넣어 차갑게 하거나 물에 담갔다가 썰면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파의 뿌리 부분에서 자극 물질이 많이 나오므로 뿌리를 마지막에 자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칼을 날카롭게 유지해 세포를 덜 파괴하면 매운 성분이 덜 퍼지고,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조리하면 자극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 물을 입에 머금거나 보호 안경을 쓰는 것도 눈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양파를 다듬을때 양파에서 나오는 매운성분이 눈을 자극시켜서 눈물이 나게 합니다. 그래서 양파같은 채소를 손질할때는 웃긴방법이지만 확실한 방법인 물안경을 착용하고 손질하는것이 좋습니다. 웃긴 소리로 들리겠지만 물안경을 착용하고 양파를 손질하면 정말 눈물이 안나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봐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양파를 차갑게 하면 상대적으로 덜 눈물이 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칼날이 날카롭거나 코로만 숨을 쉬는 다른 방법도 존재합니다.

  • 일단 매운 채소 같은 거를 손질할 때 눈물이 나는 거는 어쩔 수 없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눈물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일단은 양파 같은 야채 같은 거를 손질할 때 물에 어느 정도 담궈 놓았다가 손질을 합니다 그러면 확실히 매운게 덜 올라와서 작업하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