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우리나라에서 영화의 흥행여부는 관객수가 어느정도 일때부터인가요?

안녕하세요. 뭐 영화관련 기사를 보다 보면 흥행에 성공했다 뭐 이런 기사들이 나오잖아요. 영화같은 경우에 관객이 어느정도 들었을때부터 흥행에 성공했다고 보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천만 넘기면 대박났다고 했던것같아요 제 기준에는 요즘에는 500만 넘겨도 잘된것같아요 정확한것은 기준이 조금씩 다른것같아요

  • 그거진짜 제작비마다 달라요 초저예산작품의 경우 Rec라고 해외좀비영화인데 정말 소규모자본으로 초대박쳐서 대대손손 먹고살돈 벌엇다고들엇어요

  • 영화를 제작할때 투입이 되는 금액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요즘은 워낙 영화 제작에 많은 돈이 투자가 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 기준으로 수익권에 들어섰을때 흥행에 성공했다고 표현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 영화는 대략 손익 분기점이라고 해서 투자및, 제작 비용에 비해 넘어가는 걸 뜻하는데요

    얼마나 비용이 들었냐에 따라 다릅니다

    저예산 영화나 중간 정도 예산의 영화는 보통 400만 정도는 되어야 본전이라고 볼수있어요

  • 천만 달성하면 엄청 대단한거지요 범죄도시나 여러 천만 작품이 많잖아요 그러나 300-500만만 되어도 저는 흥행이 성공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