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다빵이라는 거는 무슨 빵인건가요

설날에 외할아버지께서 사라다라고 얘기를 하시던데 사라다빵이라는 것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처음 들은 단어인데 이게 뭔가요? 옛날 빵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라다빵은 사라다, 그러니까 과일과 견과류를 마요네즈로 버무린 샐러드를 일본에서 변형한 사라다가 들어간 빵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대체로 마요네즈를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를 말하지요.

  • 요즘에도 빵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빵인데, 모닝빵과 같은 폭신한 햄버거 빵 사이에 사라다라는 마요네즈로 버물린 양배추 셀러드를 넣은 빵을 사라다빵이라고 했습니다. 요즘 빵집에도 파는것 같은데 안파는곳도 있겠지만 몇군데 돌아보시면 있을거에요

  • 사라다는 샐러드(salad)의 일본어식 발음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과일, 야체, 마요네즈를 버무린 걸 가리켜서 사라다라고 부르면서 샐러드와 구분해서 부르고 있습니다.

    사라다빵에는 이런 사라다를 빵 사이에 넣은 빵을 말합니다.

  • 사라다빵은 감자, 당근, 햄, 삶은 계란 등 다양한 재료를 마요네즈로 버무린 샐러드를 빵 속에 채운 옛날 스타일 빵입니다. 일본식 발음인 "사라다"에서 유래했으며, 과거 한국에서 인기 있었던 간식으로 지금은 추억의 음식으로 여겨집니다.

  • 사라다빵은 한국에서 유래된 일종의 샌드위치 빵입니다. 사라다는 일본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샐러드를 의미합니다. 즉 사라다빵은 샐러드 재료를 넣은 샌드위치 빵을 말합니다

  • 사라다빵이라고하면 빽다방에 사라다빵이 생각나는군요.

    사라다는 샐러드의 일본식 발음으로 알고있습니다.

    옛어른들이 사라다 라고 많이들 표현했는데요.

    일반 샐러드와는 다르게 삶은 감자를 으깨서 거기에 소스를 섞어서 베이스를 만들고 야채와 과일을 넣은것인데,

    만드는 방법은 각기 다르지만, 샐르드의 일본식표현을 사라다 라고 부르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요새도 가끔 보이는 빵인데요.

    샐러드와 햄등등을 버무린 것을 빵사이에 끼워 만든 빵입니다.

    일반식빵에 끼웠다면 샌드위치랑 다를바가 없지만 고로께 빵 비슷한것 사이에 끼워 만든 빵이라 맛이 더 고소하고 깊습니다.

  • 사라다빵은 튀긴 도너츠같은 빵속에 양배추,감자등을 마요네즈와 버무려서 속을 채운 빵입니다 옛날분들은 그걸 사라다빵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