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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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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산 정상도 쓰레기장으로 변해가는 건가요...

산악인들의 성지인 에베레스트가 산악인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

사진, 영상을 보니 각종 쓰레기들 널려 있고 인분들도 그대로 버려져 있던데..

이 정도면 등반을 제한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잔안되겠니

    한잔안되겠니

    에베레스트 산 정상과 등반 루트 일부가 쓰레기장처럼 변하고 있습니다. 등반객이 폭증 하면서 많은 인원이 고지에

    올라가면서 배출되는 쓰레기가 쌓이고 있지만 회수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네팔 정부에서는 쓰레기 회수 캠페인, 보증금 제도, 허가 수 제한 논의 같은 대응으로 쓰레기를 줄여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 에베레스트가 쓰레기장으로 변하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산악인들이 버린 쓰레기와 인분이 쌓이면서 자연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어요.

    등반 제한을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우선은 환경 보호와 책임 있는 산행 문화 정착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문제입니다.

  • 과거 에베레스트 정상은 가장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선사했지만 인간들의 탐욕에 의해 쓰레기 산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산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만 주로 세르파를 고용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다시 밑으로 내리는 세르파는 고용하지 않으면서 개인 짐 가볍게 하기위해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남기고 오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등반은 네팔 당국에서 허가제 시스템으로 국가 이익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제한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 맞습니다. 에베레스트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높은 쓰레기장이라는 오염을 들을 만큼 심각한 환경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등반객이 남긴 산소통, 텐트, 음식 포장지, 인분 등이 쌓이면서 자연 훼손이 가속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등반 위원 제한이나 일시 폐쇄 같은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