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직장인이 콧수염 기르면 문제일까요?
회사에서 근무하다 보니 외모에 대해서도 괜히 눈치가 보입니다.
옆 부서 과장님 한 분이 콧수염을 멋지게 기르고 계신데 꽤 인상적이더군요.
저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분 수염을 두고 뒤에서 말이 오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돈도 잘 되어 있고 전혀 지저분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분위기가 그러니 괜히 망설여집니다.
업무에 지장을 주는 것도 아닌데 직장에서는 콧수염을 기르면 안 되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콧수염을 기르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기업 문화나 분위기에 따라 시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관리된 수염이라면 업무에 지장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보수적인 조직이라면 내부 분위기를 한 번 더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정함과 업무 태도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콧수염을 기르는건 문제가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생각해봐야 하는부분이 조직 문화입니다. 회사가 보수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거나 고객등을 대면하는등의 업무가 많은 부서면 용모단정한 것을 선호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콧수염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냐가 차이인데, 과하다는 생각은 드나 매우매우 보수적이라면 부정적으로 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기업 분위기 상 깔끔하게 관리되어진 외모를 선호하는 부분이 크긴 하지만 개인의 취향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콧수염을 기른다고 업무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니 너무 주변을 의식하지 마시고 원하시면 나중에 시도해 보세요!
회사에서 외모적인 부분을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면 콧수염은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그렇게 하고 계시다면 크게 문제가 될지 않을 듯 하구요.
관리만 잘한다고 하시면 콧수염을 기르는 건 크게 문제될 것 같지 않네요.
제 생각에는 콧수염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회사 분위기·직무 성격이 더 중요합니다.
고객 응대·보수적인 조직은 보수적으로 보는 경우가 있어 눈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르더라도 깔끔하게 정리된 스타일이면 대부분 문제는 줄어듭니다.
처음엔 짧게 시도해보고 주변 반응을 보며 조절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회사 직원 콧수염 기르는것에 그렇게 관대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 시대는 개인 개성을 중요시하는게 맞지만 회사는 수 많은 사람들이 집단 생활하기 때문에 사람 보는 시선이나 특히 관계에 따라 좋게 보기도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다고 뒷담화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만야 기른다면 다른 사람 시선이나 평가는 절대 신경쓰지 않는 감정이 우선적으로 있어야 콧수염 기르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직원들이 뭐라하든 말든 신경 쓰지 않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직장생활이라는게 참 내맘같지 않아서 수염 기르는게 쉽지는 않을겁니다 사실 수염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서도 아직 우리 사회가 보수적인 면이 있어서 윗분들이 보시기에는 조금 단정하지 못하다고 느낄수가 있거든요 글고 본인이 보기에 깔끔해도 남들 눈에는 다르게 보일수있는법이니 그런정도의 눈치는 어쩔수없이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굳이 모험을 하기보다는 분위기를 좀더 지켜보시며 천천히 결정하시는게 속편하실겁니다.
콧수염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그 회사의 분위기와 업종 특성이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금융권이나 보수적인 공공기관처럼 전통적인 이미지를 중시하는 조직에서는 깔끔한 인상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반면 IT, 디자인, 마케팅처럼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의 업종에서는 수염이나 헤어스타일에 대해 훨씬 관대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수염이 되느냐 안 되느냐’의 문제라기보다, 그 조직이 중요하게 여기는 이미지와 얼마나 어울리느냐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직장 내에서 콧수염을 기르는 것이 고민이라면 그런 고민 자체가 자연스러운 거예요. 외모에 대한 시선이 신경 쓰일 때가 많고, 특히 동료들의 반응이나 분위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콧수염이 잘 정돈되어 있고 깔끔하다면 본인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직장 문화와 분위기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시선이 다르니, 주변 분위기를 살피면서 조금씩 시도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혹시 모를 오해나 불필요한 눈치를 줄이려면 깔끔한 관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겠고요. 중요한 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입니다. 외모보다 업무 능력과 태도가 더 크게 평가되는 환경이라면, 자신을 표현하는 스타일도 점차 인정받을 수 있을 거예요.
도전해 보고 싶다면 조심스럽게 시작해 보면서 조금씩 분위기를 살피며 맞춰가는 게 좋겠습니다. 응원해요.
어떤일을 하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보통 연예계나 예술계열은 콧수염을 기른다고 이상하게 보지 않는 경향이 큽니다.
일반적인 회사라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