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당히 힘든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상당히 공을 들인 네 번째 이동통신사가 될 '스테이지엑스'가 선정 취소되기도 하였습니다. 통신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인프라 구축 비용이 들기 때문에 나오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과독점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 다시금 과기부에서 네 번째 이통사를 추진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단순히 통신사가 만들어져서 영업을 하는게 아니라 전국 곳곳에 가정마다 광과 랜케이블 그리고 각 지점마다 네트워크 장비와 전송장비 마지막으로 정비센터까지 구축하려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갈겁니다.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통신3사의 통신선과 장비들은 공유해서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모두 각각의 장비와 회선이 포설하여 운용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