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를 잘 하기 위해서는 우선 반복학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계속 눈에 익히고, 계속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암기를 잘 하게 되는 가장 최고의 비법입니다.
반복이 가장 큰 답이지만, 더 효율적인 암기를 위해서는 연상법을 들 수 있습니다.
연상법이랑 외워야할 대상과 다른 대상을 연결지어 암기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frustrate라는 단어와 관련한 사연이나 물건을 설정하고 이를 연결시켜 암기하는 것입니다.
(frustrate를 한글로 표기하면 '풀어스트레이트'와 비슷하지요. 이를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스트레이트 한 머리 풀어'라고 한다면 여자친구는 좌절하겠지요. 그래서 '좌절하다'라는 뜻을 연상하여 외우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두문자법입니다. 말 그대로 앞글자를 따서 외우는 방법이지요.
주로 원소 주기율표 외울 때 사람들이 이런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외워야 할 내용에 음을 붙여 외우면 더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땅/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애국가가 특히 가사를 붙이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