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면은 스리피트 관련 항의가 맞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디유⚾😄
마지막 아웃카운트 상황에서 타자주자가 1루로 뛰는 과정이
쓰리피트 규정에 해당하는 거 아니냐는 취지로 두산 쪽에서 항의를 했던 거예유
다만 심판진은 판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경기가 종료됐어유
엘지 선수들이 먼저 퇴근?준비를 해서 문제가 된 건 아니여유😂
마지막 아웃으로 경기가 끝났다고 판단해서 세리머니하고 들어간 거구먼유
김원향 감독님은 "이건 한 번 더 봐야 하느 는 거 아녀유?" 하는 의미로
강하게 어필한 거라고 보시면 돼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