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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앞차에 딱 붙어서 가는 차량의 심리가 뭘까요?

저는 항상 사고가 날 거 같은 위험 때문에 앞차와 거리유지를 하고 다니는데 도로에서 운전하면 고속도로 1차로에서든 다른 차선에서든 앞차에 딱 붙어서 진짜 위험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많이 보이더군요. 근데 도로에서 앞차에 딱 붙어서 가는 차량의 심리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많이 경험을 하는데

    고속도로 1차로에서 뒤에 붙는 것은 빨리 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1차로에서 추월 후 바로 2차로로 복귀하는데도

    2차로에서도 딱 붙어 뒤따라 오는 차량들을 자주 봅니다

    추월 차선이 아닌 주행차선에서조차 저러는 사람들은

    그냥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로밖에 안보입니다

    안전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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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운저자가 뒤에 있어서 조마조마허셨겠네요

    일반화 할수는 없겠지만,

    그런 운전자의 심리는 내 앞을 막지말고 비켜라 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이 쫒아오면 당황스럽더라구요

  • 앞차에 바짝 붙는 행동은 대개 빨리 가고 싶다는 조급함이나 앞차가 답답하다는 오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앞차가 갑자기 멈췄을 때 피할 공간과 제동거리가 크게 줄어들어 아주 위험합니다. 특히 속도가 높을수록 안전거리를 시간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앞차가 지나간 지점을 내가 통과할 때까지 최소 2초, 비나 야간에는 3~4초 정도 여유를 두면 상황 판단이 훨씬 편해집니다. 뒤차가 바짝 따라와도 속도를 무리하게 올리기보다 차선을 바꿀 수 있을 때 안전하게 양보하고, 블랙박스에 상황이 남도록 감정적인 보복 운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의 심리를 추측해 맞서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거리와 속도를 지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그러게 말이에요 진짜 상상이상의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살면서 초 중 고 군대 직장 다니면서 별사람들 다 만나봒지만 도로위에선 진짜 상상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