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퇴소는 하루전에 말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아이는 퇴소할 때 원에 있는 물건을 챙기기도 해야 하고 원에서 다음주 급식이나 행사까지 다 준비를 해놧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1달전에는 통보를 주시는 것이 좋으며 아무리 늦더라고 1주일전에는 말씀해주셔서 원에서도 준비할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하루 전 통보가 불가능 한 것은 아니지만 원과의 관계가 매우 불편해질 수 있으니 일주일 전에는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유치원에서도 급식이나 식단, 정원 조정, 그리고 마지막 인사 프로그램 준비 등을 위해서 정해진 대로 바로 알려 주시는 게 좋습니다. 최소 1~2주 전에는 알려주시는 게 좋고, 하루 전에 직전에 알려주시는 건 행정 처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일찍(정해지면 바로) 전달해 주세요.
하루 전에 말하는 것은 유치원 입장에서도 좀 갑작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최대 한달 최소 일주일 전에는 퇴소 통보를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불미스러운 일로 퇴소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쪽에서도 미리 알고 아이와 마지막 인사도 하고 처리할 업무들이 있을 것이기에 일주일전에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