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자리 2차 안가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술을 마시고 사람들과 즐겁게 지내는 것은 좋은데 한 번 마시면 2차 3차를 가게 됩니다
특별한 실수나 위험한 순간은 없었지만 이러다 큰 사고가 한 번 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1차로 깔끔하게 먹자고 해도 일단 술이 들어가면 잊게 됩니다
2차를 가지 않는 방법이 없을까요
법으로 규제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사전에 미리미리 저는 1차만하고 집에 가야한다는
밑밥을 깔아두셔야 합니다. 보통은 가족 핑계를
생각하죠. 아픈 부모님, 육아이야기(아기케어)등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까지 위험하다고 까지 생각을 하시면, 솔직하게 말씀하셔서 2차는 안가는게 좋다고 말씀을 드리는게 가장 좋을듯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계속적으로 핑계를 대야하고, 거짓말을 하게 될겁니다.
그러니 그냥 질문자님은 빠지는게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안가도록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그만물총새32입니다.
어떤 음주 상황에서든, 술에 취해서 큰 사고가 날 가능성은 항상 있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법규제는 결코 좋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대신 아래의 조언을 따르시면 좀 더 안전하고 즐거운 음주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적당한 양을 음용하세요.
술은 건강에 해롭기도 하지만, 적정량을 마시면 오히려 건강에 좋은 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마신 양을 제한하고, 음주 또는 업무가 끝난 후 편안한 환경에서 모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2. 팔팔한 분위기를 피하세요.
일반적으로 술을 마시면 분위기가 열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유로워지고 말하는 것이 속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에서는 조심하지 않으면 나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위기가 파격적인 장소를 선명하게 피해야 합니다.
3. 마실 술과 음식을 선택하세요.
술 종류나 음식 종류를 제한하는 것이, 다양성과 매우 다른 술과 음식을 섭취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는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추가로, 마시려는 술이나 먹으려는 음식에 대해서는 사전 조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안♡입니다.
일단 평소에 간이 안좋다는 걸 인식 시켜두세요 간 보조제 식품을 먹는다는 등 그리고 회식 날 잡히면 병원에서 간수치로 인하여 약 먹고 잇는데 술 절대 먹지말라규 햇다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