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 무직인데요 아예 안될까요???

무직인데요. 24년도에 300만 국민은행 국민won 대출 대출 받고 26년도 4월 중순 하나은행 250만 가계일반자금대출, 올해 8월 중순 케이뱅크 200만 일반일반자금대출 용돈론 이렇게 받았는데 더 이상

대출 조회가 안되더라구요.. 대출 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짧은 기간에 대출을 너무 여러 번 받아 위험한 상태로 등록되었기 때문에, 추가 조회를 피하며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은 기다려야 합니다 대출을 계속 조회하면 신용에 더 안 좋으니 기존 대출을 잘 갚아나가면서 급한 돈은 정부의 소액생계비대출 같은 안전한 서민금융을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직 즉 소득자가 아닌것도 문제가 있겠지만 이 와중에 연속적으로 신규대출을 연달아 잡힌게 문제로 보입니다. 연달아 대출을 잡게될경우 금융기관에서 단기적으로 대출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것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이에 대해서 심사를 엄격히 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단기적으로 여러곳에서 신용조회를 받는것에 대해서도 은행이나 금융기관은 부정적으로 보는경향이 강합니다. 그런 와중에서 상환활 매월 소득도 없다는점에서 더욱 불리하게 작용된것으로 보이며 결국 현재 단기 대출을 벗어나기 위한 최소 6개월에서 넉넉하게 1년정도 지난후에야 확인이 필요할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직자 상태에서 단기간에 연속적으로 소액대출을 받을 경우 금융권 통합 신용평가시스템에서 단기 채무 급증과 상환 능력 부족으로 판단해서 일시적으로 신용등급과 심사 기준을 차단합니다. 별도의 법적 고정 대기 기간은 없지만 기존에 받은 대출들을 연체없이 꾸준하게 상환하면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의 시간적 간격을 둬야 내부 심사허들이 낮아집니다. 무리한 추가 대출 조회는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므로 당분간은 신규 대출 시도를 멈추고 기존 채무를 성실하게 상환하면서 신용 회복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앞선 대출을 다 상환하셨는지가 먼저 확인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남아있고, 무직상태가 유지되고 있다면 추가적인 대출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하위 금융기관으로 알아보셔야 하는데, 그럴경우 금리가 높습니다.

    담보대출을 할 수 있다면 그쪽을 알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간에 대출을 여러 번 받으셔서 은행 전산망에 과다조회와 다중채무 정보가 등록된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출 과다조회 기록은 최소 15일에서 30일 정도 지나야 전산에서 풀립니다. 하지만 조회가 풀려도 추가 대출은 당분간 어렵습니다. 현재 직업이 없는 상태에서 이미 3개의 은행에 대출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금융권에서는 소득이 없는 상황에서 8월에 마지막 대출을 받은 이력을 위험 요소로 판단합니다.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동안 추가 조회를 완전히 멈추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 사이에 기존 대출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하는 모습을 보여야 신용도가 회복됩니다. 지금 계속해서 대출 조회를 시도하면 부실 위험 차주로 분류되어 제한 기간만 더 늘어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직이어도 대출이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은행 심사시 상환 능력에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소액 비상금 대출 정도는 대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