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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papa
책임값이 없는 상사가 있고 이로인해 밑에 직원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실무적인 일을 잘하시는 것도 아닌데. 자신은 잘한다고 생각하고 일이 터질땐 후배들에게 문제를 전가합니다. 이런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문제는 사업장의 소장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힘든 상황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솔직히 상사가 그러는건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그 상사보다 더 높은분 한테 이야기를 하거나 아니면
상사랑 싸워야 되는데 그게 사실상 쉽지 않죠 그래서 참고 일을 하시거나 아니면
이직을 하는 방법만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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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이런 상사들은 떠나 보내야할 사람 중에 하나죠.
팀원들과 같이 그 동안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의견 취합을 하시고,
문제가 됐던 내용들에 대한 증빙 자료들도 같이 정리 하셔서 감사실 혹은 인사팀에 관련 내용을 신고 하시길 바랍니다.
상사를 직접적으로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은 직장 내 신고함에 신고를 하는 것 외에는 딱히 좋은 방법은 없을 듯 하고,
아니시라면 괴롭힘 등으로 신고를 할 수 있으면 좋을 듯 하네요.
기존 상사를 쫓아내고 부디 좋은 분과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해결할려고하면 피해를 입는 직원들이 다같이 움직여서 사장에게 불합리한 부분을 이야기해야할겁니다. 그렇지 않고 개인적으로는 고칠수없다고 봅니다.
포근한가젤17
책임감 없는 직장상사 대처하는방법이 있을까요 .사업소 소장이면 직장에 머지않아 정년퇴직할때가 되어기지 안나요 .
직장생활도 오래하고 연륜도 있고 하기때문에 문제를 일어키거나 책임질일이 있으면 무조건 아랫사람탓만하죠 .
이런사람밑에서 일하려면 참으로 힘듬니다 .
시키는일만 해도 문제가됭션 책임지라고 하고 이럴땐 기다리든가 아니면 다른곳으로 가든가 둘중하나 해야죠 .
아하하는 호동왕자
사업장의 소장으로 있으니깐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이제 더이상 승진도 어려우면 글쓴이가 쓴 내용처럼 일하는 상사가 있을수 있습니다.
방법은 그 상사가 다른곳으로 가거나 글쓴이님이 다른곳으로 가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