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나 시술에 따라서 다르겠으며 가능하다면 수술한 병원에서 담당 주치의에게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재활 과정에 따라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수술 후 허리 통증은 2-3일 후에 가장 심하고 점점 호전됩니다. 수술 후 4주부터는 재활 운동 치료를 권장합니다. 수술전과 비슷한 양상이 나타나는 것은 수술전부터 압박되었던 신경의 흔적으로 점차 없어집니다. 갑작스런 허리 통증, 다리 통증은 재발 가능성이 있으니 진료를 다시 보셔야합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증상이 없고 현재 수술 후 10개월이라면 회복은 거의 완료되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담당 주치의에게 확인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