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동생이 먹고싶은 음식 위주로 먹는게 정말..

배달이나 외식할때 동생이 먹자는거 위주로 먹거든요? 왜나면 걔가 맛없거나 안좋아하는 음식은 안먹어요

반면에 저는 편식이 없고 다 잘 먹어서 동생이 먹자하는거 먹는데 걔가 뭐 먹자고 하면 뭐먹든지 상관없어 가지고

그래 먹자고 하는데 문제는 걔가 외식이든 배달이든 집밥먹든 몇개만 먹고 안먹는다는거에요 당연히 짜증날 수 밖에 없는게 당연히 뭐먹자고 한 사람이 어느정도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먹으면 살찐다고 뭐라 거리면서 몇개만 먹는다니까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자기가 먹자고 한 음식이 지 입맛에 안맞으면 맛없다고 안 먹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이 원하는 것으로만 메뉴를 한정해서 주문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이 원하는 걸로 골라서 주문하세요. 어차피 많이 먹지도 않을 거지만 배가 고프면 음식이 마음에 안 들어도 먹게 되거든요.

    채택 보상으로 6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