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가 있다 없다의 기준은 어떤건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남의 마음을 알아차리기 위해선 나와 가장 가까이 있고 내가 제일 알아주고 들여다 보기 쉬운 나의 마음에 먼저 관심 가지고 나에 대해 알려는 시도를 우선 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눈치가 없다고 본인을 말씀하시지만 그거로 인한 장점도 많으실거에요.
그러니 내가 나의 이런 부분은 참 좋지. 그리고 내가 눈치없어서 실수할까봐 긴장하느라 나의 이런점은 잘 몰라줬구나. 자신을 알고 장점을 발견하고 단점을 인정한다면 괜찮습니다. 님의 글에 답변을 적는 순간인데 제자신이 저에게 메세지를 던지는거 같네요 좋은 질문덕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