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눈치 파악이 약한 편이라 고민되어 상담을합니다.

제가 눈치는 먹는 편인데 불과하고 행동 눈치는 둔하여 알려줘야 하는 편인데요. 제가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도움이 안되는 거 잘 알아서 가만히 있는게 도움이라고 들었는데. 사회생활에서 도움이 되지 않아 힘들고 사람들이 관계에 낯가림 심하고 말이 서툴러서 말을 하지 않으니까 눈치가 없어 보여서 힘드네요.ㅜ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쓴이님 말씀이 맞습니다. 눈치가 없을 떄는 사실 말을 안하는게 맞아요 말을 했따가 괜히 꼬투리 잡히고

    눈치 없다는 소리만 듣기 마련입니다

    저도 어릴때 그랬다는 생각이 사실 듭니다. 그렇다고 내내 말을 안할수는 없어요.

    저는 그냥 제 성격대로 하고 부딪치되 이게 시간이 흐르다보니까 저절로 피드백이 되더라구요.

    저는 그냥 하던데로 하고 피드백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