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자발적 퇴교가 늘어나고 있다는데 이유가 뭘까요?

군대에 대한 처우 개선이 되질 않고 있어서 전체 임관경쟁률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임관 경쟁률이 줄어드는건 이해가 됐는데 자발적 퇴교하는 수 역시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발적퇴교가 늘어나는 이유가 뭘까요? 사관학교에 들어온 이상 그정도 고생할 각오는 했을텐데 말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관학교 자발적 퇴교는 최근 5년간 286명으로 증가하며 2025년 육사 정원 23% 탈락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각오와 다르게 실제 군 처우와 과도한 훈련 강도 그리고 사회적 위상 하락이 주요 원인이라 보여집니다

  • 사관학교 자발적 퇴교가 늘어나는 이유는 단순히 각오 부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복무 기간 대비 낮은 처우와 불확실한 장래에 대한 현실 인식이 커졌습니다. 강한 규율, 폐쇄적 문화가 개인 성향과 맞지 않는 경우가 늘었고, 민간 취업, 전문직 등 대안이 많아져 조기 이탈의 심리적 부담이 줄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관학교에 들어가는 이유는 일반병보다 월급도 많이 받고 지위가 있으니 편하게 군생활 하고 휴대폰을 사용할수있는 장점이있었는데 지금은 그런장점이 없어졌다보니 굳이 사관학교에 들어갈 이유가 적어진것입니다. 월급도 휴대폰도 일반병과 차이가 없고 그리고 군기도 없어진 군대는 메리트 자체가 없어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