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 안 하면 모른다던데, 정말 말해야만 알까?
사람은 말을 해야 알아듣는 걸까요?
자기가 무례하게 말을 했다면, 스스로 눈치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듣는 사람의 표정이나 말투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무표정해지거나 갑자기 시무룩해지고, 대화가 끊기는 등의 반응을 보면 어느 정도는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말을 해야 알아듣는다"고들 하죠. 하지만 정말로, 언제까지 말해줘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