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비판을 멈추시는건 어떨까요.
'자존감이 내려갈 때'라는 상황이 어떤건가요?
그런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는 자존감이 내려가지 않나요?
자존감이 내려가는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대처했나요?
나를 비난하지는 않았나요?
자존감이 내려가는 상황이라고 스스로 해당 상황을 해석해버리는 것은 좋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은 자극에 대하여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조건화 과정을 거쳐 상황을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지나가던 사람이 ㅋㅋ대며 웃는 상황 -> 속으로 '나의 외모를 비웃나?' 라고 인식하는 것 처럼 어떤 상황에 대하여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생각'이 될 수 있겠습니다.
주변의 자극에 익숙해지세요.
당신은 유일하고 유익한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