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다운뽀로로102입니다.
섭섭한 마음이 많이 들지요
저도 며느리지만 시댁에서 며느리들은 순위는 맨 마지막 이더라구요
남편은 어쩌면 그런 상황들이 눈에 보이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집에서 말고 밖에서 차 한잔 하면서 기분 나쁘지 않게 그때 느꼈던 감정과 상황에 대해 말해보세요
몰랐었다면 다음번에는 남편도 와이프의 상황들이 눈에 들어 오게 될꺼에요
부부는 서로 아껴주는 챙겨주고 지지해주는 사이잖아요
남편과 대화를 통해 지금 느끼고 있는 소외감과 섭섭한 마음이 잘 해결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