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발톱무좀 완치한 사람이고요,, 다 써봤습니다 요약하면
의사처방전 없는 의약품 보조제는 보조제일 뿐입니다. 누군가는 효과가 있을 것이지만. 대부분은 효과가 미비할겁니다,
보조제들은 효과가 약하다고 보시면되요
확실한 효과가 입증되면 전세계 제약회사들 가만히 안냅둡니다. 판권을 수십억~수백억에 사가려고 제약회사들이 덤벼들고 , 의료계도 가만히 안있죠~무조건 의사의 처방전이 들어갑니다.
저는 큐어픽스,라셀텀 다 발라봤는데요. .효과는 바르나 마나.. 별 티도 안나요.. 거품좀 나기만 하고 끝
현제 발톱무좀에 확실한 치료제는
먹는약: "이트라코나졸" 성분 이트라코나졸은 1989년에 계약금 600만 달러, 로열티5%에 한국얀센에 판권이 넘어왔어요 이트라코나졸 성분만 1년에 한국에서만 250억이 팔립니다(피부병 치료제라서 용도가 광범위함)
바르는약 :"에피나코나졸 " 성분 입니다. 참고로 에피나코나졸 성분 주블리아는 1년에 한국에서만 120억씩 팔려요
(4mL 5만원입니다. 너무 쬐끔 들어가서 매출이 높아요)
이트라코나졸은 1989년에 , 에피나코나졸은 2018년에 한국에 출시되었지만.. 이트라코나졸은 무좀치료제가 아닌 항진균제(피부병)로 들어 온겁니다.
나이든 의사들은 이트라코나졸, 에피나코나졸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