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참 이런 경우 웃음밖에 나오지가 않네요.

회사를 다니니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누군가 한 명 그만둔다고 그러거나 그만둘 때 회사에 안 좋았던 것이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굉장히 많이 회사가 좋아졌다고 생각이 되고 이번에도 누구 한 명 그만둔다 그러니까 또 복지가 생겨 버렸네요 평소에 이렇게 생기면 좋은데 꼭 누구 한 명 그만둔다고 이런 복지가 생기는데 다른 회사도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그 회사는 그만둔다고 하면 복지가 생겼다고 하니, 피드백을 잘 받아주는 경우에요. 보통은 그렇게 안하고 나가면 나가라고 하고 말죠. 죽는 소리 내고 힘들다고 해도 안 들어주는 곳이 태반입니다. 거기는 그래도 사람 귀한 줄 알고 (혹은 구하기 어려우니까) 그렇게 개선을 하는 듯 합니다.

  • 아무래도 회사에서 직원이 그만두게 되면 그동안 했던 직원의 빠지기 때문에 공백이 많이 커지기 마련이죠 그러면 주위에서 동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복지를 만들 수밖에 없는 것이죠

  • 우선 누가 직장에 그만둔다고 하면, 윗선에서는 왜 그만두는 지부터 파악합니다.

    그래서 근로 복지에 불만이 있는데, 불만을 갖는게 타당하면, 그걸 고치는 것입니다.

  • 그래도 질문자님다니시는 회사는 직원 그만두면 애로사항을 복지로 개선하는 액션을 보여주시네요 제가다니는 회사복지자체를 신경쓰지 않는데 부러운 말씀이시네요

  • 회사에서 문제가 되어서 직원이 불만을가지고 퇴사를 하게되는경우에는 회사에서도 제도를 직원들에 맞게 시정을 하는것 같아요 그래야 반복이 일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