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쉬는 시간에 일 많아서 안 쉬고 일 하는데 비꼬는 사람 정상인가요?

회사 업무 하다보면 한가할 때도 있고 바쁜 경우도 있습니다. 직원 중 당장 빠르게 처리 요구하는 업무 하는데 바빠 쉬는 시간에도 일 하는 모습 다른 직원 중 참 열심히 산다 누가 알아 주는것도 아니고 식으로 비꼬는 말 하는데 정상인가요? 이런 직원 한마디 해주는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꼬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거요? 그거 비정상이에요. 왜냐면

    업무가 중간에 겹치거나 같은 공정이라면 모를까

    부서마다

    맡는 업무 난이도, 처리방식 등이 다양한데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거는 정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상대를 해야 하나? 고민을 한다면

    안하는게 좋아요. 그렇게 비꼬는 사람의 능력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자신의 능력을 키워서

    승진이나 이직하는데 도움이 되지 저런 하등 도움도 안돼는 사람과 말섞는 것은 에너지 낭비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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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일 하는데도 그런 소리 하는 사람 있으면 그냥 이렇게 한 마디만 해 주세요.

    "당신이 뭐 보태줬어? 신경끄고 당신 할 일이나 해!"

    다른 말이 더 필요할까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바쁘면 일할수도있습니다.다만 그런일이 반복되는것은 좋지않습니다.이유는 그사람으로인해 다른사람은 열심히 안한다고 바라볼수있습니다.유도리있게 하시면 되구요.저런말한분은 그냥 웃어 넘기시면 됩니다.

  • 재정신이 아닌거죠. 바뻐서 일하는데 그 시간에도 일한다고 하는 사람이 비정상인거죠. 저런 사람들이 보통 월급 루팡이에요. 일할떄 안하고 꼭 일과 끝나고 끝까지 남아서 일하고 오래 있으면 일잘하는거라고 생각하고 비정상이죠. 신경 쓰지 말고 일하세요. 부러워서 그러는거니깐

  •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응원이나 격려를 못할 망정, 비꼬는 걸 보면 다소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상황이나 전후 맥락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요, 뭐라 해도 그런 사람은 말이 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무시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