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특히 내수경제가 약한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내수경제를 활성화를 하려고 하면 물가가 오른다고 난리를 치는데요 이래도 되는 걸까요 저소득층 입장입니다
우리나라는 특히 내수경제가 약한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내수경제를 활성화를 하려고 하면 물가가 오른다고 난리를 치는데요 이래도 되는 걸까요 저소득층 입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돈을 더 벌면 됩니다 그게 자본주의라는 것이고요 물가가 오른다고 해서 내수를 버리게 되면 앞으로 무역이 좋지 않을 때 안 좋아질 수가 있습니다 내수는 국가 경제에 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정부가 나서서 도움을 줘야 되는 판인데 안 좋은 얘기만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떤 정책이든 장단점은 있고 사람 입장에 따라서 좋게 나쁘게 받아들일 수가 있는 것을 다 나쁘다고 할 순 없겠죠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리나라의 내수 경제 활성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현 정부에서는 내수 경제 활성화에 그렇게 큰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할성화 정책을 취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수경제가 활성화가 되어야지 취업의 자리도 늘어나기에 저소득층 입장에서도
유리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는
금리인하 및 소비세 등을 깍아주는 등의
정책 등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내수시장 자체가 워낙 좋지 않기에
이에 따른 금리인하 등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가는 어느정도 잡혔기에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상황은 그리 좋지 못합니다. 부동산 집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있고 가계부채는 사상최대이며 연체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죠. 또한 자영업자들의 폐업률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벗어나기위해 가장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기준금리 인하가 있습니다. 기준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시중에 자금유동성이 공급되어 소비를 촉진하고 이런 소비를 바탕으로 자영업자, 기업 등 활성화가 되죠. 또한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공급이 못 따라가게 되면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물건 가격은 오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현재 이번주 기준금리 발표가 있습니다. 9월부터 DSR 스트레스 2단계 대출 규제 중인 상황에서 은행마다 각각 대출 금리를 인상했고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부동산 집값이나 가계부채를 고려하면 금리인하는 상당히 신중하게 검토할 것 같습니다. 인하가 되면 내수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으나 여러 걸림돌이 있어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민이 5천만명 수준으로 내수시장으로는 경제발전이 불가합니다. 최소 1억명 수준의 일본 정도는 되어야 내수경제 기반 발전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현재 시장 경제가 악화되는 것은 지속적인 금리상승 뿐만 아니라 물가가 크게 증가한 것이 주 원인입니다.
단순히 금리를 낮춰 시장 경제를 활성화 시킨다고 하더라도 낮아진 금리로 인해 물가가 더욱 상승할 수 있으며 부동산 가격까지 상승하게 되면 서민들 생활은 더 어려워질수 있어 정부에서 고심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수경제가 약하다는 건, 우리나라 사람들이 물건을 많이 사지 않아서 경제가 잘 안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내수를 키우려고 물건을 더 많이 만들면, 물가가 오를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저소득층은 생활이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걱정이 생깁니다. 그렇지만 정부는 물가를 잘 조절하면서 경제를 살리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