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국제 공항은 타오우엔 국제 공항을 말하는 것 같은데 우리로 따지면 인천 국제 공항 같은 곳 입니다. 타오우웬 국제 공항에서 가까운 유명 관광지는 단쉐이 올드 스트리트(大溪老街)입니다. 타오위안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발전한 지역이고 19세기 유럽 건축물과 현대 대만의 건축물등이 조화를 이룬 모습을 볼 수 있는 관광지 입니다.
만약 타이베이에 착륙하신다면, 5~6시간 정도라면,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그냥 면세쇼핑과 먹거리 쉴거리를 안에서 즐기고 다시 목적지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가오슝에 착육하신다면, 가오슝은 다행히 좁은 도시이므로, 약간 편히 도시구경을 하고, 만약 날씨가 좋다면, 지하철 중에 바다쪽으로 지상구간이 있는 호선이 있는데 이 지하철이 밖에서는 안이 안보이는데 안에서는 밖이 보이는 특이한 구조인데, 가오슝의 환상적인 풍경과 깨끗한 도심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굉장히 멋집니다.
이를 어느정도 돌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오시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5~6시간 정도라면 괜히 급하게 어디 내려서 어떤 활동을 하기에는 좀 빡빡한 감이 있겠습니다.
대만은 정말 추천드리는 관광지미여, 마치 중국어를 쓰는 일본에 온것 같이 굉장히 도시가 깨끗하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있습니다. 분명 대만족하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