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다윈, 니체, 루소
이런 사람들의 일화를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흥미로웠던 것은 이들이 전부 몸이 자주 아팠다는 것입니다.
죽을 병이 아니라 일생 동안 고통에 신음하며 살다가 죽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물론 증상은 다르지만 전체적인 큰 틀에서 보면 저도 예전에는 건강했는데 지금은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조차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두통도 심하고요. 구토는 아니지만 구역질을 하고요. 며칠 동안 침대에 누워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