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트롯 경연오디션 프로그램이 잘 안나오던데 인기가 떨어진 걸까요?

미스트롯이 처음에 나왔을 때는 정말 새롭고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지금까지도 하도 트롯관련 오디션이 나오니 질리고 식상해지더라구요.

경연에서 1위를 해도 그 가수가 조명을 받는 것도 아닌 거 같아서요.

우리나라 전통가요의 명맥을 잇는 것은 고무적인 일인데

너무 편향적으로 트롯에만 포커스가 맞춰지는 게 아쉬운 점도

있던데,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활동했으면 바람이 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트로트 오디션이 큰 인기를 끌었지만 다양한 이유로 인기가 시들해진거 같습니다.

    먼저 시간이 지나면서 트렌드가 변화했어요 모든 음악 장르나 프로그램 포맷은 시간이 지나면서 인기가 변하니까요.

    프로그램 신선도도 약해졌지요. 처음에는 신선한 포맷으로 관심을 끌었지만 관객들은 익숙해지고 프로그램 경쟁력도 낮아졌구요.

    유사한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기존 프로그램의 인기가 감소한것도 요인이지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바다표범237입니다.

    트롯이 한동안 뜨겁게 대세로 떠올랐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한 장르가 지속적으로 주목받는 것은 음악 시장의 흐름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음악 장르와 가수들이 믹스되면서 트롯의 독점적인 위치가 해소되고 있습니다. 더 다양한 음악적 경향을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프로그램과 경연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 시장에서 1위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그 가수가 조명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가수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음악과 이미지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트롯이나 다른 장르에서 활약하는 가수들도 그들의 고유한 색깔과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음악적 경향을 수용하고 지지하는 것은 음악 시장의 발전과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트롯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 장르의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 특히 트로트 장르와 오디션 프로그램이 엄청난 인기를 얻었는데요. 이제는 세월이 지나고 대중들의 보는관점과 관심의 중심에서 좀 벗어난걸로 보입니다. 유행은 지난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