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에게 쓰기 적당한 레몬분사기 배합량
짖음과 같이 교육용에 쓸건 아니고 평소엔 안 쓸겁니다. 근데 평소 옷방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데 혹시 제 개가 제 옷방에 들어가서 제 고급 옷을 물고 뜯으며 갈겨찢으며 도저히 놓아줄 생각을 하지 않는 극히 드물고 특수한 상황에서만 쓰려 하는데 어떻게 만들면 될까요? 레몬을 사서 즙을 짜서 하면 되나요? 물과의 배합은 몇대몇이 좋을까요? 물뿌리개에.
티비에서도 나오던데 개끼리 싸우다가도 레몬즙을 분사하면 냄새맡느라 싸우는 것도 다 잊는대요. 후각이 발달해서. 티비에서도 하는 걸 보면 딱히 해롭지는 않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