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해결하려다가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고요 병원에서는 대부분 발톱을 뽑기 때문에 더 아프고 무서워서 방문을 꺼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요새 유튜브 등에 보시면 발톱케어 전문으로 하는 샵들이 있는데 그런 곳에서는 발톱을 뽑지 않고 더 이상 찌르거나 아프지 않게 교정장치 비슷하게 걸어서 휘어진 발톱을 펴지게 해줍니다. 한번 검색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내성발톱은 발톱이 피부 안으로 자라서 아프게 만드는 문제예요. 스스로 치료하려면, 먼저 발톱을 짧게 잘라주고,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다듬어야 해요. 그리고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서 부드럽게 해준 후, 소독을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심한 통증이 계속되거나 상태가 나쁘면 꼭 병원에 가는 것이 좋아요. 자기만의 방법으로 치료하려고 할 때는 조심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