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안심 영역’은 위급 상황에서 시민이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만든 공공 안전 구역입니다. 비상벨을 누르면 관제센터로 연결돼 CCTV로 상황을 확인하고 경찰·구급이 출동합니다. 위치정보 자동 전송, 스피커 안내 기능도 있어 범죄 예방과 신속 대응이 목적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SOS 국민안심 서비스라고 하는데 어린이, 여성 등이 위급 상황에서 휴대폰 등으로 말없이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이 신고자의 위치 확인해서 경찰이 출동해 구조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구조 시스템인데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 하면 스마트폰 화면 열지 않고도 외부버튼을 3초 이상 눌러 신속하게 SOS 신고 서비스 인데 편의점 포스 기기에 설치된 긴급 버튼 신고 서비스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