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환자에게서 체액이 혈관 밖으로 이동하여 부종이 발생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화상 환자에게서 왜 체액이 혈관 안에 머무르지 못하고 혈관 밖으로 이동하여 부종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화상을 입으면 피부와 조직이 손상되는 것 외에 혈관에는 어떤 변화가 발생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화상으로 인해 염증반응이 일어나면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한다고 하는데, 이때 혈액 속 수분과 단백질이 실제로 어떤 과정을 통해 조직 사이로 빠져나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혈관 안의 체액이 감소하면서 저혈량성 쇼크가 발생할 수 있는데, 혈관 밖으로 체액이 이동하는 과정과 부종 및 혈압 저하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화상을 입으면 염증으로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해 혈액속 수분과 단백질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갑니다.

    이로인해 조직에는 부종이 생기고 혈관내 체액은 감소하여 혈압이 떨어질 수 있으며 심한경우 저혈량성 쇼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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