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우리 몸안에서 수분이 어떻게 분포해있는지를 아셔야합니다.
수분은 세포 안에 2/3, 세포 밖에 1/3이 존재하고 세포 밖 1/3중 1/4만이 혈관 안에 3/4는 세포 사이사이에 존재합니다. 세포 사이질이라고 표현합니다.
즉, 혈관 안에는 전체 수분의 1/12 정도만 존재합니다.
화상을 입으면 피부가 보호하고있던 세포와 세포 사이질이 노출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우리 몸속 수분의 대부분이 수분을 뺏기기 쉬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화상에서 탈수를 관리하는게 매우 중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