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남은 경기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내일 새벽이면 폐막을 하고 사실 이제 끝이 났다고 보면 됩니다. 육상이나 근대 5종 같은 것에서 못 따는 것은 당연한 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런 것은 모두들 차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길 바랍니다.
그러니 이런 것에 대해서 따지 못하였어도 노력에 대해서 노고에 박수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태권도는 도쿄 이후에 내려가는 것을 보니 일본의 유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런 점을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이미 한국은 초반에 빠르게 나가는 것입니다.
한국에 주류 스포츠는 초반에 많고 나머지는 후반에 없기 때문에 사실 차이가 있죠. 그래서 후반에는 외국 선수 응원하면 재미있습니다. 육상 이번 허들에서 재미있는 일도 많았고 도쿄보다 더 재미있던 육상 이었습니다. 이런 맛에 보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