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일산뜻한녹차
결혼식 참석 유무에 의한 질문입니다!!!!
친구 동생이 결혼한다고 청접장을 보냈는데 전 친구 동생 얼굴도 모르고 청접장을 받았어요 이건 가야해요?
친구를 안지 이제 2년?그쯤 됬는데....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가 직접초대를 했으면 가는게 낫지않을까싶습니다.
굳이 청첩장까지 받았는데 안가면 더 이상하죠ㅜㅜ
축의금은 5만원으로해서 참석하시는게 마음 편하실것같아요.
축하해주고 뷔페먹고온다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오랜 친구도 아닌데 동생의 결혼식 청첩장을 주는 경우는 결혼식 참석 여부가 좀 애매한 것 겉습니다. 안 지 2년밖이 안된 친구라면 깊이있게 아는 친구도 아니고 심지어 친구의 동생의 얼굴을 어는 것도 아니니 저라면 참석을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결혼식에 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 청첩장을 보낸 사람이 잘못보냈는지는 모르지만
황당한 상황같으시네요.
친구 동생분이 넘 오지랖을 부린게 아닌지요
그냥 무시하시고 결혼식에 참석하지마시고
축의금도 주지않아도 될것같습니다~~
그 친구와 얼마나 알고 지냈지보다 관계의 정도가 '어느정도인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사이니 가면 더 좋겠지만, 안 간다면 청첩장 받았으니 인사정도는 하는게 예의이겠죠?
꼭 갈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이고, 축하해주고 싶다면 참석하는 것이지만, 친구의 결혼식도 아니고 친구 동생의 결혼식이므로 편하게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축하한다고 연락 정도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고, 마음이 쓰이신다면 축의금만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직접 가서 축하해주고 싶다면 참석하는 것도 당연히 좋구요.
친구 명예? 힘이 있는 것이라 가도되고 안가도 되는데요
영업과 업무소개 등의 추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면 잠깐 얼굴 비추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스케쥴이 있다면 양해를 하시고 부의금을 수신인을 친구이름포함해 보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친구를 안지도 2년정도면
그렇게 꼭 애경사 다 챙길
사이는 아직은 좀 아니 네요
더구나 그 동생결혼식 초대라
이해하기 힘드네요
당연히 참석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배려심이 조금 없는
친구분 같습니다
아주 친한 친구의 동생이라면 갈수있을것 같습니다... 친구와의 친분 정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식장이 먼 거리에 있거나 시간이 없는데 어렵게 시간 내서 갈 필요는 없고, 가능하면 참석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시골에서는 가족들에게 청첩장 몇장씩 나눠주고, 그 가족들이 각자 초대할 사람에게 주기는 해요. 님이 받은 초대장이 친구동생이 준게 아니라 친구가 초대한거면 그러려니 하는데 친구동셍이 초대한거면 좀 어이없는데요ㅋㅋㅋㅋ친구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너네 동생 얼굴도 모르는데 내가 가야하냐구요. 솔직히 동생결혼식까지 초대할 정도면 친한거고, 별로 안친한데 준거면 님을 그냥 돈으로 보는거네요.
이야 진짜 아무한테나 다 보내나 보네요 결혼식을 무슨 수금으로 생각하는건가 말그대로 아무나 막 초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축의금이나 많이 내고 가라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말을 하냐면요 보통은 가까운 사람들만 불러요
질문자님이 생각하셔도 이게 맞지요 그런데 잘 알고 지낸것도 아닌 얼굴도 모르는 친구 동생이 청첩장을 보냈다는건
어차피 결혼하는거 축의금 많이 받아서 돈 벌자는 마인드네요 저런 사람은 잘 살지도 못할겁니다.
친구 동생과 직접적인 인연이 없고 얼굴도 모르는 사이라면 꼭 참석해야 하는 상황은 아닐 것 같아요. 정중하게 축하의 마음만 전하고 일정상 참석이 어렵다고 말씀드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관계라고 생각됩니다.
친구보고 가는거라고 하지만, 얼굴도 모르는 친구의 동생결혼식에는 굳이 참석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반대로 얼굴도모르는 형 친구의 결혼식에 올까? 라는 생각을 해보시면 답이 나오지않을까 싶네요.
그런 사이라면 가지 않아도 됩니다. 뭐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데 갈 필요는 없죠 진짜 절친이라면 가도 되겠지만 친구를 안지도 2년 정도 되었다면 가지 않아도 될 거 같고 5만원을 하거나 아니면 축의금을 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알고 지낸 지 2년 정도에 얼굴도 모르는 사이라면 굳이 직접 참석할 필요는 없어요. 친구와의 의리를 생각해서 5만 원 정도 축의금만 보내거나 가볍게 축하 인사만 전해도 충분하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애매한 답변이 오면 내일 이번 주 중에 편한 시간 있으면 알려줘서 종이 청첩장 전달하겠다’는 방식이 부담을 줄이면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참석 여부를 대놓고 물어보면 부담스러울까’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먼저 ‘시간이 괜찮으시면 종이 청첩장 전달하러 올게요’처럼 구체적 제안을 한 뒤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